여기저기 후기 보니 사람마다 가격을 다르게 이야기하는것 같아서
전 그냥 아무말 없이 3만원 들이미니 바로 받아 주네요
두 번 방문했고, 두번다 3만원
서비스는 1만원
방문시간 아침 7시
언니예명 모름
보도들 다 퇴근하고 없어서 개인으로 하시는 분 불러주시네요
마감하고 집에 갔다가 나온터라 속옷은 아무것도 없이 겉옷만 입고 오셨네요.
서비스 1만원 했는데
아래 쪽을 정말 성의 있게 서비스해주셨습니다.
그 뒤로는 뭐.. 일반적인..
외모는 늘씬한 이모님 느낌..
두번째는 새벽 3시쯤..
30대쯤 되는 키크신분 오셨고,
처음 갔을 때 서비스 생각하고 1만원 서비스 했는데
입으로만 적당히 하고마네요..
본게임은 꽤 괜찮았던거 같긴한데..
1만원 서비스에 맘상하네요.. ㅎ
일 끝나고 잠시 이야기 나눴는데
전직 출장녀 였다고 하네요..
혹시나... 출장 불렀는데 이분이 오셨다면.. 돈은 아까웠을듯합니다....
혹시나 또 가게 된다면 1만원 서비스를 받아야할지..
서비스 안받으면 분위기 삭막할것 같기도 하고...
이상입니다...
기억해둘만큼 좋은 만남들이 아니어서 그런지...^^;;
두번채 만난 분은 딸기... 같은 무슨 과일 이름이였어요
예명 없으면 쓰지마세요 비추..
접견기 과장 많음...별로인 아가씨 에이스로 과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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