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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스파 오픈한다고 글 올라왔을 때 부터 출근부를 봤었는데 처음엔 갈 생각이 없었다가 눈에 계속 보이다보니 , 그냥 한 번 갔다올까 싶어지더니 주말에 ... 시간도 여유있고 돈도 지갑사정이 꽤 괜찮아져서 다녀왔습니다 안내해주신대로 가보니 , 그렇게 까지 크지는 않은 건물이었고 지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깨끗하고 좋았고 , 카운터에서 바로 계산하고 안내 받았습니다 안쪽에는 샤워시설하고 , 대기실이 있었고 , 바로 샤워 후에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앉아서 담배 한개비 태우고 있으니 실장님이 와서 방으로 안내해주셨고 가게 이미지는 로드샵치고는 깨끗하고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마사지 일단 뭐 ... 물 빼는 것도 좋은데 , 마사지가 스파에서는 더 중요해서 관리사님이 잘 하실지 , 어떨지 몰라서 걱정이랑 기대랑 동시에 하고 있었는데 만난 관리사님은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비교적 좀 젊어보이는 분이었고 , 들어와서는 바로 인사하시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나름 여기저기서 경험을 꽤 해본 편인데 이 정도면 다른 업소들하고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정도.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 시간은 금방 흐르고 몸이 좀 나른해지면서 조금씩 졸다보니 , 금새 끝날시간. - 서비스. 마사지는 다 받았고 , 이젠 서비스 타임. 서비스하기 위해 관리사님이 나가고 , 매니저님 입장. 예명은 잘 모르겠지만 , 와꾸도 나쁘지 않고 몸매도 슬림하게 잘 빠진 언니였구요. 낯을 가리는 건 아닌데 , 그래도 초면이다보니 살짝 어색한 느낌이 있기는 있습니다. 인사하고 ~ 바로 다 벗은 다음 배드 옆으로 와서는 손으로 살살 만지면서 시동을 걸고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가슴애무 + BJ + 알까시 + 핸플 ... 요렇게 받는데 스킬이 생각보다 훨씬 좋습니다. 애무 받으면서 언니의 엉덩이랑 허벅지 쪽을 쓰다듬고 있다가 신호가 와서 언니한테 알려주고 , 입싸로 시원하게 싼 후에 마무리까지 받고 퇴실했습니다.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서초에서 또 갈만한 업소가 하나 생겨서 다행이네요. |
아니 다들 매니저 이름을 좀 적어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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