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가 심해서 너무가 가고싶은 실루엣에 가지 못해 후기를 하나 써봅니다.
저는 거의 항상 새로운 매니저분을 만나며 오다가다 복도에서 뵙고 정말 미인이라고 생각해서 예약후 보게되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문을 열고 옷을 벗고 무릅을 굻고 기다렸습니다. 지나가시는 분들께는 불쾌감을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고는 반갑게 웃어주시고는 원하는 걸 물어보고 저는 이것저것 제가 좋아하는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플레이 또한 정말 열심히 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또 뵙고 싶네요
얼굴이 궁금하네요 ㅋㅋㅋ 이쁠 것 같네요 ^^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착한 언니 이네요
원래 페티는 변태 손님 보는맛?으러 가기 합니다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