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잠을 많이 자질못하니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컨디션이 좋질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성욕도 별로없구요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전화드렸는데
마침 예약건이 취소되었는지 바로 가능하다고해서
근처이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차량이용도 가능하고
주차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차가지고갈려다가 그냥 택시이용했네요
들어가는데 리아 언니가 살갑게 반겨주네요
외모좋고 키도 적당하니 슬림한 섹기있는 20대였습니다
씻고 건식으로 마사지좀 해주다가 오일로 마사지시작되는데
굉장히 몸에 달라붙어서 진행되는 밀착마사지가 인상적이였습니다
몸전체적으로 혈액순환시켜주는게 부드럽기만 한게아니라
묘한 기분이 들면서 근육들을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은은하게 자극적으로 느껴지는데 정말 받다보면 안미칠수가없습니다 ㅎㅎ
친절하게 예약 도와주고 리아언니의 살가운 응대며
마사지 실력에 랄부를 탁 치고갑니다
보고 지나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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