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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인데~~뭘할까 고민
그래서 어디로? 마린으로~~~~

도착후 발렛하고~~~~
마린입장~~
자주 오다보니 그냥 편안하게 입장~~~^^
관리사님은 항상 지명
출발부터 송관리사님으로 요청하고
지명을 잘 안해줘요~~마린은 ㅠㅠ
그래서 끝나는 시간 맞춰서 도착해야 지명이 된다는~~~
샤워후에 안내받아 방으로 이동~~~
송관리사님이랑 인사하고~~
이젠 워낙 친해서...ㅋㅋ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마사지 받기~~
구석구석 시원하게~~
바로 전립선으로~~
엉덩이타임 한번
빠떼루 자세 한번
아누워서 아주 적극적으로 혈을 눌어주면서
전립선하면서도 농담하고.ㅋㅋㅋ
10분간 나의 존슨을 오늘도 아주 화나게 만들고는

입장하는 우리언니~~~
완전 지난주하고 데쟈뷰,..ㅋㅋㅋ
그리고 "우리"언니 타임~~
목소리만 들어도 우리인줄~~ㅋㅋ
여러본 보다보니.ㅋㅋ
우리랑 반갑게 인사하고~~
서비스 시작~~~~
우리 가슴은 정말 야들야들~~~~말캉말캉~~~
우리는 입으로 한참을 해준다는~~
그리고 핸플타임~~
그럴땐 엉덩이좀 만져달라고 바짝온다는^^
한손은 엉덩이~~
한손은 가슴~~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니~~
신호~~우리한테 신호온다고 하니 입으로 쭈욱~~~
시원한 청룡서비스 받고~~~
반갑게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
다음에 또 데쟈뷰를 기약하며~바이바이
우리언니 몸매가 오우~ 후기 잘보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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