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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후기지만 아직까지도 생각이나 적어봅니다.
가리봉 폼여관 다들아시죠?
여관바리하면 아줌마 또는 할줌마였늣데
처음으로 그보다는 젊은처자를 본거같네요
피부가 좋았었고 묵묵히 서비스를 해줬던게
기억에 남네요.
아직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사실 이제 저는 업종을 변경해서 여관바리는
잘 안가지만. 예전기억이 강하게 남아 한번 적어봅니다.
용산 집창촌에서 떡친글 누가 올렸을때 술 쳐먹고 건물 전봇대랑 떡치고 왔냐는 일침 댓글이 떠오르네요
후기를 쓰라고 햇지 이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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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집창촌에서 떡친글 누가 올렸을때 술 쳐먹고 건물 전봇대랑 떡치고 왔냐는 일침 댓글이 떠오르네요
후기를 쓰라고 햇지 이건 뭐임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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