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가산 근처에 볼일이있어서 갔는데 서울은 잘몰라서 간단하게 할만한데를 생각해보니 수다방이 생각나서 헌타를 각오하고 방문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후기글로 가기도 전에 미리 방문한듯한 느낌입니다 ㅋㅋ 문 열고 들어가니 다행히 선객은 없네요... 할매 모습은 역시나....기대를 저버리지않고 꼬무룩하네여... 그래도 물은 빼야죠... 그냥 빠르게 진도 빼고 시작합니다.. 우선 입으로좀 해달라고하다가 기술도없고 느낌이안와서 뒤치기라도 하고 끝내자하고 강강강시전하여 끝냈습니다...현타는 와도 던전 하나 클리어했다는 마음으로 나왔네요... 이 놈의 좆은 궁금한건 내상을 입더라도 경험을 해야하나봐요...ㅋㅋ
여기 성병 유명하던데,,, 무서워서 어케가지,,
없는시간은 따로 없는데 손님이 20대30댜 50대 할배까지도 다 하고 없을때 타이밍이 중요
난 갔다가 손님 없을대까지 기다렸다가 오래 신니게 함 ~ ㅎㅎ
입으로 받아보니 나이대가 있어 그런가 압도 약하고 기술도없고 그냥 깔짝깔짝 느낌 ㅠㅠ
만원의행복은 커녕 정수리보고 현타 씨게왔네요 발사 성공하신분들은 진짜 용자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