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첫 주말 낮에 갔었는데요~
종로234는 타이 1시간 2만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나오 관리사의 부드러운 마사지가 생각나면 한번씩 찾게 되는 곳이죠
이 날도 도착하여 2만원을 지불하고 간단히 씻은 다음
족욕 후에 안내받은 방에서 엎드려서 시작하여
등과 팔과 다리를 주물러 주고 돌아서 팔과 다리를
해 주다 가슴도 가볍게 문질러 주니 좋았네요^~^
앉은 상태로 가볍게 스트레칭하며 마무리를 한 뒤
나오 관리사와 작별 인사를 하고 옷 갈아입은 후 나왔죠
이 날도 전체적으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이고요
나오 관리사는 올해만 열 번 넘게 본 것 같네요
이후에도 틈나는 대로 한번씩 가려 해요^
무슨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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