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던 수민이랑 잘 놀고 왔습니다.
단발머리 어울리는 여자 간만이었습니다.
길가다 보이는 애들 간~혹 보긴 햇는데 제가 매니저로 만난 사람이
그러니 기분 참 묘했습니다.
원래 긴생머리파인 저도 단발이 잘어울리는 수민이를 보니 참 흡족했습니다.
이쁜 외모도 좋았고 가슴이 상당히 큰데 그게 진짜 포인트입니다.
E컵 말로만 들어봤지 실물로 보니 죽이는 사이즈입니다.
사람한테 이런말 쓰기 좀 그렇지만 정말 맛있어 보였습니다.
탐스럽고 죽인다..하는 그런 가슴입니다.
담배한테 같이 피면서 서로 호구 조사좀 하는데 사람 자체가 참 괜찮고
마인드며 성격이 정말 착해서 진짜 호감이 갔습니다.
서비스나 연애하는 내내도 저한테 맞춰주는 착한 성격에
서비스 자체도 열심히 해주던 수민이한테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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