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생넘이 선물을 갔다온 후기를 말해주면서,,,
추천을 하는데,,,,,,궁금해서 선물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언니들 중에서도 다영씨를 추천해주는데,,,
바로 예약을 하고 만났네요
22살인데 굉장히 오픈마인드입니다.
몸매도 아담하지만 들어갈데는 들어가고 나올떼 나온,,,,
빵빵하고 풍만한 자연d컵가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보면서 동생넘과 실장님한테 정말 감사하더군요 ㅋㅋ
언니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하기도 하지만,,,,
왜 야릇한 느낌이 드는지....ㅋㅋㅋㅋㅋㅋㅋ
손길도 얼마나 부드럽던지,,,,,,,,,,,,,,,,중간중간
똘똘이가 불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도 해주는데 맛깔나게 bj를 빨아주네요..
쩝쩝 소리까지 내면서 맛있게 먹어주고 흔들어주고~~
언니 손과 입이 정신없이 바빴네요
언니의 자연산 d컵을 만져보는데,,,, 와,,,, 말캉말캉
부드럽고 한손에 안 잡히는 사이즈,,,,,,,,,,끝장나더군요 ㅋㅋ
언니의 스킬덕분에 흥분감이 아주 극에 도달하면서,,,,
마무리는 핸플로 발싸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을 했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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