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토요일 아침부터 동생이 아우성대길래 요즘 본 후기 중 가장 꼴릿했던 촛불로 향합니다.
개 멉니다. 그냥 미친척하고 차 몰고 도착하니 1시간 정도 걸렸네요.
그때가 오후 1시쯤 됬는데 내려가는 계단이 심상치 않습니다.
불은 꺼져있고 졸라 어둡고 아 시바.. 촛불들고 와야하나 해서 촛불다방인가?? 이딴 개드립이나 생각하면서 내려갔더니...
그냥 영업 안하는거였음... 하...
끝난줄 알았죠??
오기가 발동해서 8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쯤 다시 방문
다행히도 담날은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후기 말마따나 마스크 쓰고 있는 마담은 꽤나 귀염상이더군요.
자리에 앉고 마실거 주문하고 옆에 않는데 스킨쉽 오지네요.
아 근데 구석탱이에 선객이 한분 계신다고 자꾸만 입으로 후딱 끝내자는겁니다.
인간적으로 이렇게 힘들게 봐서는 보지맛을 봐야하잖아요??
나 : 난 기다릴거다. 볼일 마저 보고 와라.
마담 : 저기 손님 언제 갈지 몰라. 그냥 입으로 하고 담에 잘해줄게 (썅년보소!!)
나 : 어제도 와서 공침. 죽어도 오늘 니 보지에 내 나무 심어 볼란다.
마담이 잠시 고민하더만 알았다고 밖에 차에서 기다리고 있음 연락 준다고 폰번호 교환하고 나가니까 30분 후에 들어오라고 연락오네요.
들어갔는데도 아까 그 선객 아직도 안나갔음... 여기 흰님이신지는 모르겠는데 개 씨발 진상
그래도 마담 오더만 내 자지 만지고 난 마담 클리 조지다 보지에 손장난치고
한 3분정도 이래 놀다 선객 드뎌 나감..
자리를 그 개 시발 진상 있던 자리로 옮기니까 다른 손님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은 손님하고 연애하기로 했으면 문을 잠가야지 안잠그네요.
사실 여기까진 참 우여곡절이 많고 막 흥분되고 그랬는데
막상 연애 하니까 입으로는 참 잘하는데 박는건 그냥 평범
열심히 박다 콘에 주니어들 쏟아내고 밍밍해진 커피 입에 털어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그 근처 살면 돈 있을때 마다 가서 더 박아 줄텐데 너무 멀어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주변 주차 개 힘듭니다.
마지막으로
둥기서방 될거 아님 개 씨발 진상 짓 좀 하지말자.
정보감사합니다 한번가보고싶네요
안경은썼나요??..
할줌인지 아줌인지 아가씨정도?
고생하셨습니다....추천드리고갑니다~~
입싸도 받아주나요?
입으로 한다니까 받아주지 않을까요?
골뱅이도 혹시 받아주나요??
가슴은 B~C정도요??
배는 저 가슴만큼 나온거같구요
몸매는 그냥저냥 입니다.
막 할줌마들처럼 다리 삐쩍 말라서 할 맘안나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육덕에서 뚱 사이의 통정도요
네 중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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