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송림에 1달에 한번정도는 가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처자를 보고자 유진 이모에게 출근한 처자 이름을 알려달라하니 소희가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한번 본 것같기도 한대 기억이 잘안나서 알았다고 하고 올라갑니다
날씨가 더워서 빨리 씻고 누우니 처자가 금방 들어오네요.. 요즘 코로나에 더위에 사람들이 없나봅니다...
얼굴을 보니 한번 보긴 했네요 나이는 어린편에 속하고 얼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화장이 너무 진하고 몸매도 뚱을 향해 가는 터라 제가 재접견을 안했나 봅니다...
그래도 맨날 보는 처자들이 지겨워 오랜만에 한번 먹어보자 하고 시작해봅니다..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예전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너무 쌔게 제 동생을 빨고 손으로 너무 잡아서 좀 아프네요...
성격이 괴팍해졌는지...ㅋㅋ 암튼 애무를 끝내고 그 뒤는 똑같아요....
나이는 어린편이니 한번 보실 분들은 보세요 저는 이제 재접견은 안할랍니다..
저도 보진못했습니다만 거북이 소희 글 많이본거같은데 그분같습니다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