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날씨이지만 플렉스는 지하철역 바로 근처라
저처럼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일 듯 합니다.
처음에에는 제시카가 후기가 많이 있고 피마가 적극적이라는 말들이 있어
저에게 잘 맞을 듯한 제시카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마감이라고 하여 수아를 예약합니다.
예약 후 오늘 말고 다음에 다시 제시카를 예약하는게 맞을까?
확실한 정보가 없는 수아를 예약해서 예쁘다는 환상만 가지고 있다가 내 마음만 환장하고 나오지는 않을까
이래저래 걱정을 하며 경비할아버지는 입성을 합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수아는 누가 봐도 비율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강아지상의 눈망울에 예쁘고 자연스러운 쌍꺼풀 눈코입이 전부 크고 뚜렷하니 예쁘네요
자연 미인에 화장도 내츄럴하게 진하지 않아 더욱 예뻐 보입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하는데 팔과 다리를 아직 터치해 보지는 않았으나
보기만 해도 부드러운 피부를 가지고 있어 빨리 터치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내성적인 제 성격에 상대방도 내성적이면 보통 무거운 분위기가 가득한데
수아매니저가 대화 흐름을 잘 이끌어 줍니다.
저는 대화보다는 팔과 다리등 피부가 예뻐 계속 언제 만져야 하나라는 생각만 가득 가지고 있네요.
참을성이 없는 저는 용기를 내어 수줍게 침대에 같이 눕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수아매니저는 이야기 할 때도 그렇고 제가 부탁 할 때도 그렇고 항상 싱긋 웃으면서 받아줍니다.
사실 피마 티마 다른 사람들 후기 쓴 것을 보며 걱정이 많았지만
이제 4개월차여서 그런지 그런 걱정들은 기우인것 같네요
적극적인 프렌치 키스를 못한다는 것 빼고는 전부 만족합니다.
제가 자세를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해 달라 불편할 텐데도 잘 들어줬구요.
매니저 소개글에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라 살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써있길래
진짜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먼저 제 품에 안기기도 하니
어찌 예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살살 걱정도 안해도 될 듯
물론 맨 처음 스킨십 할 때는 낯가리는 모습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럼없이 편해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정말 한시간 가득 즐거운 티마와 피마였어요~
이렇게 예쁜 아이를 마음껏 한시간동안 스킨십하니 행복해 지지 않을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수아매니저 좋죠~~~, 피부가 보들보들
즐감하고 추천합니다.
오 추카 드립니다.
수아 인기 많네요~
수아 추천드립니다 ◟(๑˃˂๑)◞❤️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분당도 함 가야하는데...
엔엪 보고 오셨군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