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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이 질려서 미시가 땡기더군요..
그래서 어플 돌리다가 39세가 뜨길래 접선을 했습니다.
시간을 보채지도 않고 웬만한건 다 맞춰준다는 이야기에 얼른 출발을 했습니다.
우주아파트로 오라네요?
도착했더니 아파트라기 보다는 빌라형이고 헐크가 코풀면 날아갈듯한 건물이었습니다.
도착했다고 톡을 보냈더니 그 앞에있는 모텔을 지명해주고 거기서 방잡고 있으라네요.
들뜬 마음으로 방을 잡고 문을 살짝 열어놓았지요.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드디어 그녀 등장!!
에..? 인조인간이었습니다..
이마에 눈에 볼에 입술에 턱에 보톡스가 가득한 얼굴에
나이는 50은 되어 보이는..
그래도 그나마 마른 체형이라 멀리까지 온거 뭐라도 하고 갈 생각이었지요.
막 시작할 타이밍에 혹시 2명이랑 어떠냐고 묻는 말에 또 혹했지요.
20살이라고..
아..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 명이 더 왔는데 이게 웬 돼지..?하마..? 곰..? 마동석보다 더 큰 분이 오셨습니다.
아..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쨌든 시작은 해야죠.
그 성괴할줌마는 치마만 올리고 눕습니다.
말이 2명이지 그냥 1번씩 번갈아 가며 저를 괴롭혔지요.
오죽했으면 건강한 제가 중간에 죽어버리더군요..
죽은것을 살리려 정말 노력노력을 했지만 소생이 불가능했지요.
소생이 불가능하자 자칭 20살의 헐크는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문밖으로 나가고
성괴 할줌마도 따라 나가더니 안들어오네요..
사실 붙잡고 싶지도 않았지요..
그 모텔에서 방잡아 놓고 다른 사람들 방잡게해서 이방 저방 왔다갔다하는듯 보였습니다.
모텔잡고 있으면 온다는 30후~40후는 거의 이분인듯 합니다..
여관바리 아닐까요?
위추요
그 같이 온 돼지년 혹시 손목에 칼빵있지 안던가요? 부천, 광명에서 2인 1조로 사기치고 다녔던 썅년들 같은데
항상 후회가 되요 저도... 맨날...
선텔... 2:1.. 역시 걸려야 하는군요
예정된 결과~~^^
왜 선텔 거르라는걸 안들으시는겁니까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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