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뉴도봉 가격 오른다는 소문 + 오늘 4에 다녀오신 글을 읽고..
아.. 더운데 가까 마까.. 네이버 지도 쳐보니 1시간 넘게 걸리고..
에라이 고민 끝 5시 20분 출발
엄청 막히네요.. 헐.. 퇴근 시간 6시 아닌감..
드뎌.. 지도에서만 보던 그 뉴도봉.. 6시 15분 도착
주인 아짐 청소하십니다. 더워서 그런지.. 휴우.. 힘드신 기색이..
가격 안물어보고 3만 드리며.. 미정이 누나요.. 오늘 쉰다네요..
보리 누나는요?.. 쉰다네요..
화영 누나는요? 주인아짐.. 누구? 자영 아니고 화영?
아.. 자영 누나요.. ㅎ
방이 줄지어 주~욱 있네요..
밖에서 본거보다는.. 머.. 그럭 저럭 시설이었음다..
샤워 물이 별루 안쌔요..
변기 앉는곳이 끈적 끈적해여.. (미리 응가하시고 가세여)
누나 오시고.. 밑에 분 말처럼.. 오래 해주시지는 않습니다.
제가 가본 바리중.. 젤로다가 슬림하셔서..
금방 나왔음다.. (참 누우실때 마스크 하십니다.)
씻고.. 나오니 6시 30분.. 참으로 빨리 나왔죠?
아.. 또 1시간을 어케가나.. 출발..
엥.? 올때는.. 하나도 안막히네요..?
7시 도착!
냉장고 오랜지 음료 있던데..
가게와서 콜라 묵을라고 안묵었음당.
지금 콜라 묵으면서.. ㅎ
신설 가는 거리 2배 거리라.. 4로 오르면.. (왜 신설엔 슬림한 누나가 없는겐지.. ㅜㅜ)
읽어 주셔서 ㄳ합니다.
아.. 다음에 혹.. 가면 뵙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축하해용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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