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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사라) ◐◐ 개쩔어주는 몸매 ◑◑ 좁보의 끝판왕 ◐◐ 오빠 내가 좀 짧고 좁아 ~~

    제휴 업소명
    강남 더탑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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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한번씩 강남쪽으로 나갈일이 있으면

     

    키스방이 아닌 되도록 여러 종목을 다닐라고 합니다

     

    그중에 오늘은 오랜만에 안마를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곳을 보다가 더탑이 보이길래

     

    서둘러 전화를 하고 예약을 잡아 봅니다

     

    여탑 이라고 하니 역시나 입구에서부터 엄청

     

    친절 하게 해주시더군요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쇼파에 잠시 앉아 있으니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을 주시며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있으니

     

    남자 실장님이 오셔서 스타일 미팅을 잠시 합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도중에 사라씨를

     

    추천해 주셔서 사라로 정하고 룸으로 올라 갑니다

     

     

     

     

    그 짧은 거리 이동하는 도중에 궁금해 죽겠더군요

     

    그리고 이내 문이 열리고 사라가 아주 상큼하고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 합니다

     

    일단 위에 보이는 프로필 실사와 똑같습니다

     

    와꾸 좋고 몸매 좋고 성격 좋고 말이죠

     

    침대에 걸터 앉아 있으니 녹차 한잔도 주고

     

    옆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담배도 피고

     

    그러는 도중에도 잠깐에 스킨쉽까지

     

    아주아주 좃습니다

     

     

     

     

     

    성격 자체가 환해서 인지 모르지만 뭔가 달달하면서

     

    업소녀 같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잠깐 사이에 이것저것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눈거 같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서서 원피스를

     

    내리고 브라와 팬티를 내려 주는데 아주 눈이

     

    오랜만에 호강을 하는가 봅니다

     

    몸에 비해서 아주 커다란 가슴을 장착 했더군요

     

    뭐 만져보기전에 당연이 수술인줄 알았습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모양새도 참 이뻐서 착각을 . . . . .

     

    그리고 전체적으로 몸매가 참 야합니다

     

    올록볼록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말이죠

     

     

     

     

     

    자연스럽게 누워있는 제 위로 살포시 올라와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시작을 합니다

     

    저는 누워서 천장에 있는 대형 거울로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제 가슴만 빨았는데도 아래 동생이 미쳐서

     

    울컥 울컥 하더군요

     

    피부도 부드러워 만질맛도 납니다

     

    제 가슴을 아주 맛나게 빨면서 사라의 소중이를

     

    제 무릎쪽에 부비고 털에 그 까슬까슬한 느낌이

     

    제 몸의 감촉을 살아 나게 합니다

     

     

     

     

    혀가 참 부드럽더군요 한없이 부드럽고 부드러운

     

    그 느낌이 참 묘한 설레임을 가지게 합니다

     

    혀는 점점 내려가 옆구리를 지나 골반을 지나

     

    허벅지까지 아주 정성스러운 애무감을 보여줍니다

     

    저는 여전이 거울을 보며 탐스러운 엉덩이를

     

    바라보고 손은 자연한 C컵을 만지작 거리며 성난

     

    동생넘은 흘러 넘치는 쿠퍼액을 사라 몸 여기저기에

     

    잔뜩 발라 버립니다

     

     

     

     

    그 쿠퍼액을 먹으러 내려간 사라 입에도 잔뜩 먹여줬습니다

     

    그걸 맛나게 빨아먹고 있는 모습을 살짝 몸을

     

    일으켜 바라보고 있으니 더욱더 잔뜩 더 많이 . . . . .

     

     

     

     

    비제이 참 잘하더군요 목까시도 잘하고 알도 아주

     

    맛나게 핧아 먹으면서 손으로 쿠퍼액을 귀두 전체에

     

    바르고 살살 딸쳐주는데 쌀뻔했습니다

     

    서둘러 콘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신나게 박아 봅니다

     

    미끄러지듯 들어간 그녀의 질속은 상당이 짧고

     

    좁은 질을 가지고 있더군요 깊숙이 넣어주니 끝에

     

    뭔가가 제 동생 끝을 막아주니 느낌이 시작부터 강합니다

     

    그리고 사라가 덤프질을 할때마다 그 벽이 계속해서

     

    자극을 주니 아주 끝내주더군요 거기다가 쪼임까지

     

    강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꽃잎을 만난 느낌입니다

     

     

     

     

     

    한참에 여상을 즐기고 이제 자세를 바꾸어 남상으로

     

    올라가 살살 넣어 봅니다 끝까지 넣어보니 역시나

     

    뭔가가 ^^ 느낌 아주 좃습니다

     

    신나게 정자세로 박다가 사라를 끌어안고 다시 한번

     

    느낌을 즐기고 필수 코스인 뒤치기로 자세 체인지

     

    뒤로 하니 보여지는 뷰가 끝내 줍니다

     

    엉덩이를 부여잡고 뷰를 바라보고 신나게 박으니

     

    끝까지 꼴림을 유지할만큼에 강한 느낌에 쪼임

     

    그 쪼임을 느끼면 아주 왕창 발사해 봅니다

     

     

     

     

     

    그리고 이내 헉헉 거리며 뒤처리 하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간단한 샤워까지 마치고

     

    시원한 녹차 한잔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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