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달전후기 쓰고 오늘 시간이 생겨서 2시반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이 젤 장사안되나 자영 땅콩 유경이 세명 뿐없다네요.
미정이 누님 뵙기 진짜 힘드네요 ㅋㅋ 바로 옆 창동잭슨이나 갈가하다 그냥 유경이는 어떻냐고 물어보니 미정이랑 같은 40대랍니다. 그냥 고고. 길쭉하고 뱃살은 조금있구 가슴b컵 누님이 들어오시네요. 얼굴은 음 주근깨가 좀 있는데 그냥 평범합니다.
미정이 누님 보고싶은데 올때마다 쉬네요.
나름 즐딸 했습니다.
15일부터 올른데메요 손님줄지 않을가요 물어보니.
사람들이 일안할려한다고 자기들도 처음에 손님떠러질거 감수할려하고 있다네요. 올리면 일 다나올수도 있다고. 도봉장 누님들이 10명되는거 첨알았네요 ㅋㅋ
참고로 옆에 건물공사 제대로 이제 하는건지 시끄럽습니다. .
유경이 나이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혹시 서비스나 마인드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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