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역쪽에 볼일이 생겨 갔는데 지나가는 여자들에 뇌가 성욕에 지배당해 영일장 달려갑니다.
저도 별이 보고 싶었는데 별이 안나온지 좀 됐다네요.
후기에서 본 소정이 불러달라고 하고 4만 지불후 입장.
씻는사이 소정이 들어옵니다.
밑에 어떤분이 사진 올려주셔서 보신분들도 많을건데
그냥 마르고 11자 몸매에 나이 50대 이상입니다. 얼굴이나 몸매는 기대하심 안되요ㅋㅋ
삼각애무 해줄때 부드럽게 해주는게 생각보다 좋았어요
영일장은 침대옆에 거울이 있어 거울에 비치는거 볼때 기분이 색다르네요.
콘 유무 물어보길래 저는 항상 콘필이기에 콘끼고 했어요.
정상위로 강강강 뒤로 강강강 하다 시원하게 발사!
제꺼가 적당한 편인데도 뒤로할때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좀 힘들어하네요
힘들어하는모습에 왜 더 흥분이 될까요?ㅋㅋ
그래도 4만에 이정도면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천안도 자주가봤는데 천안보다 나이는 좀더 있어도 마인드는 더 좋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이글보니 가고 싶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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