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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급꼴림에 주변을 검색해봤습니다.
가깝고도 질4옵션이 있길래 이거다 싶어서 이야기했더니
이야기도 잘 받아주고 10/2번까지 내고쳤네요....
자기집에서 해도 된다고 해서 텔비도 굳고 좋다 싶었구요...
갈듯말듯 해서 애좀 태우면 성격나오는거 보이니 잠시 간봤더니
성격도 나름 나쁘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육봉이 뇌를 지배해서 가게 되었네요...
그러나... 아뿔사...
역도선수 장미란 선수가 마중나와 있더군요...
싱크로율 1800%..... ㅠㅠ
"아 죄송... 안할래요...." 라는 말이 입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안그럼 진짜 끌려가서 맞을거 같아서.. ㅠㅠ
이래서 집으로 오라했구나... 싶었네요... ㅠㅠ
성격은 참 좋습니다. 차도 타주고... 배고프면 밥해주냐 물어보고...
뭐 사다줄까 묻고... 전 담배 안피운다 하니 본인도 피우다말고 장초를 꺼버리더군요...
사람 성격은 참 좋은데... ㅠㅠ
한 30분 이야기하면서 적응기간을 갖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어우.... 거대한 진격의 돼지가 침대위에 육중한 살코기를 드리우고 있네요...
어우.. ㅆㅂ... 어우.. ㅆㅂ... 마음속으로 외우며... 그와중에 육봉은 간신히 세우고 진격...
분명히 누워있는데 서서하는 느낌.... 내가 위에서 덮쳐야 하는데 내가 위에 얹혀진 느낌...
ㅆㅂ.. 대체 난 뭘 하고 있는건가..
절대로 자세를 지배할 수 없는 그 무게에... "꿈쩍도 안하더이다... ㅠㅠ"
그래도 뒤에서 하면 되겠지 싶어서 간신히 설득끝에 뒤로 돌렸는데....
하아....
八자로 늘어져 겹쳐진 살들을 보고있자니 자꾸 죽네요 ㅠㅠ
눈감고 야동을 생각하며 아씨발꿈을 외치면서 간신히 사정했습니다 ㅠㅠ
그와중에 사정하는거 보니 확실히 육봉이 뇌를 지배한거 같긴 한데요...
아뿔싸...
현타가 오고나서 생각난건데... 나... 2번이었지? ㅡㅡ;;
아 ㅆㅂ... 어떻게하지? ㅜㅠ
한번만 하고 2만원 빼달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샤워하는틈에 냅다 도망갔어야 하나...
해당 빌라는 LH에서 임대주택 형태로 지어진 건물이다보니...
빌라안에 카메라가 그렇게 덕지덕지 붙어있는 빌라는 처음 봤네요...
도망가면 백퍼 잡힐거같은데....
잡히면...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모두 버려야 한다는... 평생 도망자의 신세로 살아야한다는.. ㅠㅠ
엇.... 생각하는 사이에 뭔가 고추에서 비릿한 냄새가 나서
씻고온다 하고 화장실로 갔더니.... 아놔...P....
이 돼지년이 P까지 흘리고 있었네요 ㅠㅠ... ㅁ나어럴벏버비ㅓㄼ더리ㅏㅓ
맨탈이 깨질대로 깨지고 나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고민하다가
테이블에 앉아서 한시간을 입으로 떠들었네요..
그냥 세상사는 이야기나 이런저런 이야기.... 그걸 다 듣고있는거 보면
사람은 참 착한데..... 착해 보이는데.... ㅠㅠ
저 돼지를 한번 더 겁탈해야 한다는게... 게다가 P까지 흘리는년을... ㅠㅠ
욕구가 제로가 된 육봉을 만지작거리면서 제발 주인좀 살려줘라를 돼새기면서
간신히 세운 육봉을 드리대고 언넝 두번째 하자고 했습니다.
베이컨은 침대로 조용히 가더니 털썩 주저앉고 다리를 벌리더이다...
육봉아 주인 살리는셈 치고 최대한 빨리 죽지말고 부탁한다... 나좀 살려줘 ㅠㅠ
세상에...
보통 2번째는 여유도 생기고 감각도 둔해져서 최소한 처음보다는 2~3배정도 시간을 즐기는 편인데요...
첫번째보다 빨리 사정하는 두번째샷은 살다살다 처음 겪어보네요 ㅠㅠ
그래놓고 돼지년이 한다는말이.... "다시할까?" 아... 진짜 마음만은 천사다 넌...
다음세상엔 절반만 살빠져도 내가 너를 찾을테다 ㅠㅠ
조금이라도 빨리 도망가고 싶어서 대충 언넝씻고 옷을 후다닥 입고 나가려고 하니
"왜 벌써나가?" ㅠㅠ... 몰라서묻냐 이년아...
한숨 자고가라는 말이 그렇게 무섭긴 처음입니다...
육보시....
지금 그일이 지난 3일째입니다... ㅠㅠ
아침마다 육봉이 서질 않아요 ㅠㅠ
고장난거 같아요 ㅠㅠ
어뜩하죠? ㅠㅠ
당분간 조건계를 떠나겠습니다. ㅠㅠ
오산 주현주택 조심하세요 ㅠㅠ
전 그래서 가까운데 갈땐 차끌고 간다 뻥치고 전동킥보드 타고 가서 동태를 살핍니다...아니다 싶으면 텨텨!!!
저도 오래전 ㅈㄱ은 아니지만 육덕한테 첫 대면으로 개실망한적 있었음다.그런데 말입니다~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ㅂㅈ맛~~!혹시 명기라고 아십니까? 넣는 순간 천마리 지렁이가 꿈틀대며 내 ㄱㅊ를 부드럽게 꿈틀데며 핥아줍니다.저도 조이는 ㅂㅈ맛을 많이 봤지만 그 느낌은 십 수년이 지난 지금도 방금전 일처럼 생생하군요~와꾸는 어차피 사귈바 아닌다음에 두번째고 어차피 떡칠거면 그 맛을 첫번째로 쳐야지요~여자는 벗겨놓고 떡치면 다 똑같다는 말 다 거짓입니다
조건계 은퇴각인가요?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거절을 참 못하는데
아흐 미치긋다 재밌네야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뚱해서 그런지 저도 뚱은....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네요 그분 카톡 연락처 알수 있나요 뚱녀 스타일 좋아해서요
이거 제목 양식 안바꾸면 삭제당해여 ㅠㅠ 저 2개 삭제 ㅠ
고생하셨어요
두번씩이나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마인드는 최고네요
되게 싼 가격에 인심썼다는듯 한번더하고가라거나
의외로 말도정말 잘통해서 만난지30분만에 친구처럼되거나
오빠 맘에든다고 오늘그냥 나랑 같이 자고가자 라는둥
이게참 진짜 조금만 더 이뻤어도, 조금만 더 날씬했어도
이처자를 내가 모시고살겠네 싶을정도로 마인드 서비스 상당한처자들 많은데 후ㅠ
이쁜것들은 죄다 성격이 쓰레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물리셨네.. 그런건 이성적으로 바로 판단하셔서 나갔어야죠..
피식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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