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시간: 8/6 16시 썬
8/8 22시 천지
수원에 일주일 정도 출퇴근할일 잡혀서
호텔잡고 근처 마사지샵을 어슬렁 거려봅니다
영통역 근처에 썬 아로마라는 곳이 있네요
벨 누르니 동남아틱한테 이쁘장한 아가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기대감이 올라왔는데 정작 마사지시는 딴사람이었구요
아 젠장 왠지 내상각이 보입니다
뒷판 끝나고 앞판 갈때 조개에 손을 뻗었는데
응? 이게머시여
뭔가 딱딱한게 잡힙니다
뭐냐 했더니 자기 생리중이라 건들지 말랍니다
적당히 손장난으로 마무리 해주면서 젖을 잡았는데
음 작네요
이건 중대장이 아니더라도 무적권 실망할 크기와 촉감입니다
눈치를 챈건지 코로나때문에 제대로 서비스 못해준다고 사과는 하네요 핵심은 고거시 아닌거슬
일 마무리지은 일요일 밤
왠지 그냥 가려니 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내상 입은 건물 근처에서 담배 태우면서 주위를 슥 둘러보니 옆 건물에 천지 아로마라는 글씨가 눈에 띕니다
이왕 잦을 놀릴거 확실히 놀리고 집에가서 뻗자 싶어서
들어갔는데 오 여기도 카운터 아가씨는 이쁩니다
대강대강 씻고 폰 만지작거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오 이번엔 카운터 그 아가씨가 왔네요
내심 쾌재를 부르며 마사지를 받는데 왠걸
마사지도 꽤 괜찮게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다시 돌아온 앞판 타임
슴가에 손을 슥 대 봅니다
머릿속에서 김영철씨가 외칩니다
'가짜야'
그때 요 아가씨가 딜을 겁니다
-오뽜 쎅뜨?-
사실 저렇게 나오면 일사천리
삼각애무- 그리고 여상 흔한 국민코스죠
적당히 놀다가 싸고 씻고 집에 가는데
이틀 합쳐서 21만원 쓴거 생각하면
더 제대로 놀 걸 그랬나 하는 오묘한 후회감이 듭니다
정리
썬- 가격8
서비스 하
와꾸 하
천지
가격- 8+5(떡값)
서비스 상
와꾸 중상
-처음 쓰는 후기라 난잡하기도 하고 제대로 내용전달이 될지 걱정스럽습니다
+수원시청 인근 1인샵들이 꽤 가성비가 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방문하게 되면 그 후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모른곳은 한번쯤 궁금증이 생기죠 잘봤습니다
다른 후기보면 1인샵은 떡을 칠수있는지 안되는지 모호한 후기들이 많아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