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꼴림이 와서 어제 이곳저곳 찾다 결정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일산 페이스 갔습니다.
한국인 매니저로만 구성된 휴게텔 이네요.
지안을 선택 하고 시간 잡고 장소 이동.
일찍 도착 후 대기 하니 호실 알려 주네요.
문 열고 들어가자 반갑게 맞아 주네요.
간단히 이야기 하고 샤워 하고 나와서 시작.
BJ를 굉장히 오래 해 줍니다. 하면서 혀로 귀두를해주는데 와 뭔가 훈련 받는 느낌.
강해지는 훈련을 받을 정도로 굉장히 오래 해줍니다. 흡족 하네요.
그러고 콘 끼고 삽입. 쪼임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다 방사.
끝내고 이야기 좀 하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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