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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보 대충 알아 찾아감,
아는 아줌마 찾냐고 해서 아무나 넣어달라고함.
완전 뚱 들어왔는데 빨통도 무지큼.
초코파이가 아니라 피자만큼 큰 꼭지주위
신나게 빨다가 허벌보지에 넣어보니 완전 태평양
내좇이 번데기라 할줌마 전혀 못느끼나봄.
그냥 이것저것 넣고 하다가 싸고 싶어서 쌈.
물론 쌩콩에 질싸.
할줌마 잘 닦고 나중에 또오라고
그냥 사만원 짜리
헉! 설마 벌써 4로 오른건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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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른건가요?
헉! 설마 벌써 4로 오른건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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