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토) 오후 미미 접견 후기입니다.
후기들 보면 얼굴 반반하고 골퍼같은 육덕이다.
라는걸 보고 꽂혀서 가보았습니다.
30대 초중반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한것보단 훨씬 젊어보였습니다.
주인 아줌마도 통통하다고 얘기하셔서 살집이 좀 있겠구나.. 싶었는데
몸집이 평균여자에비하면 큰건 사실입니다.
원래 떡대가 좀 있으신것같구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오셔서 몸매가 드러나질 않아서 막 그렇게 육덕?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서비스는 별거없습니다.
양쪽 꼭지 10초정도씩 빨아주고
똘똘이 20초정도 빨아주는게 전부이구요.
여상이라도 해줄줄 알았는데 저보고 바로 올라오라그래서 걍 알았다 했습니다.
엉덩이 잡고 뒤치기 떡떡칠때는
적당한 살집이 토실토실하니 말랑말랑한게 치는맛이 있었습니다.
외모 괜찮고 가슴 적당하고 엉덩이 토실토실한게 매력인것같습니다.
잘봤습니다 한번가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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