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기를 읽으시기전에 영종도까지 일부러 달리러 가기 어려우신분들...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 하는 분들은 이 후기를 패쓰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저도 일부러 하와이를 가기 위해서 간건 아닙니다.....
다들 공감 하시겠지만 .. 이 코로나 시국에 일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야할 정도로 어려워 지는 시국입니다.
그러던 중에 영종도에 마침 일이 생기네요
아마도 평상시 같으면 영종도에 일이 있다 하더라도 먼산 쳐다 보듯 했을겁니다..
그래서 떡본김에 굿 한다고 한번 가봤습니다....
영종도에 갈일이 있으시거나 거주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까 해서 후기 적어봅니다
하와이 출근부를 보면 언니들 사진이 실사로 되어 있더군요...
저는 거기서 소희언니를 봤는데 실사 그대로 입니다... 물론 얼굴은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소희언니 실사 프로필은 그냥 딱 그대로 라고 말씀 드립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희언니....
마스크를 착용해도 이쁜얼굴 그렇지 않은 얼굴 어느정도 구분이 되죠....
가려진 마스크 뒤 에 는 어떤 얼굴이 있을까 상당히 궁금증이 가는 마스크 쓴 채로 봐도 이쁜 얼굴입니다...
마사지 내내 마스크를 벗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사실 이런문화가 에티켓 처럼 되었죠...
마사지는 소희언니가 스스로 못한다는 얘길 하더군요...
소희언니와 얘기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마사지쪽으로 일을한건 몇일 되지 않았답니다...
이 전에는 다른 계통의 유흥쪽에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아예 일을 할수가 없다네요...
어찌보면 코로나가 소희언니를 만나게 해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는 소희언니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설픈 마사지를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말투는 상당히 여성적이고
어찌본다면 고급스러운 말투와 대화 였습니다....
몸매도 정말 딱 안아주고 싶은 여자여자한 몸매구요....
소희언니를 보고 난 뒤에 하와이출근부를 보니 프로필에 살짝 가리워진 얼굴에 소희언니의
얼굴이 그대로 보이네요..ㅋㅋ
여기는 서비스전에 언니들이 서비스수위를 얘기해주면서 서비스요금이 부과됩니다..
다른 회원분이 후기를 적으신것과 같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면 탈의와 함께 언니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더군요....
소희언니가 딱 내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저는 선택권을 소희언니에게 넘겼습니다...
소희하고싶은거 다해...ㅋㅋ
소희언니 살짝 난감해 하네요... 난감해 하는 소희언니 더 이쁩니다....
그래 그럼 소희언니가 난감한듯하니 그럼 우리 함 하자....
그래서 소희언니랑 박기로 했습니다...
소희언니 비제이도 참 여자여자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비제이가 싱겁거나 약한건 아닙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찐한 느낌입니다....
역립반응도 역시 여자여자합니다....
정말 다소곳 하게 내는 신음소리가 더더더 꼴릿합니다....
점점 더 좋아집니다.... 걍 데리고 살고 싶어집니다...
아무래도 사정의 쾌감을 높이는데는 뭐니뭐니해도 정신적인 만족이 아주 큰 작용을 하는듯 하네요...
정말 최근 달린 언니들 중 손에 꼽을 만큼 좋았습니다....
끝나고 난뒤에 소희언니가 오빠껀 끝났는데도 안죽네,,....ㅋㅋ
그랬습니다... 끝나고 나고도 또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쉽지 않은데 소희언니와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그래서일겁니다.... 사정을 하고 한참을 빳빳이 고개를 들고 있네요...
어떤 종목을 달리던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를 만나면 그 자체로만 해도
즐달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런 언니들 만나기가 쉽지 않더군요....
가끔 거론을 하지만 샤넬의 지안언니도 요즘은 안나오는듯하고..ㅠㅠ
그외 여러 언니들도 요즘은 만나기 쉽지않은 시절입니다....
그래도 어디에선가 또 내 모든걸 만족시켜주는 언니가 이렇게 등장하네요...
몇일전 올라온 하와이 후기를 보는데 비용적인 얘기가 이슈 가 되더군요...
달림 비용 이라는게 사실 사람마다의 기준이 다 다를겁니다....
아무리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건마의 기본가가 비싸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고
빠듯하게 달리는 사람도 오피 +7~8 언니들 한타임 보는게 아깝지 않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각자가 판단 하셔야 할 내용이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문을 닫은 맛소금이라는 업소가 있습니다....
후기도 조금 올라오고 했던 업소여서 아마도 한두번쯤 보신 기억들이 있을겁니다...
저 역시 가봤었습니다...
거기에 건마에서 보기드문 +1 이 적혀있는 한별이라는 언니를 봤었는데요....
그러니까 건마기본가에 +1 이니까 8만원이었죠... +1이라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 보고 나오면서 정말 혼자서 세상에 있는 욕은 다한거 같습니다...
물론 그 언니가 딱 자기 스타일이라서 후기들을 적으셨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엔 뭔 꼭 정박아 같이 생긴년을 데려다 놓고 니기미 18 한국 애라고 +1 받는답니다....
생긴건 정말 무슨 빠아논 얼굴에 슬립을 입고 들어오는데 배가 가슴보다
더 튀어나온 그런년을 +1?
솔직히 달림내용도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최근 몇년간 중 제일 개내상 이었죠 18년 티에 들어와서 인상이나 팍팍쓰고 있고....
후기를 딱 쓰려고 하는데 제휴에서 빠졌더군요....
그렇게 날리건 돈8만원 뿐만 아닙니다 그 시간 그리고 한참 극으로 끌어 오른
내 달림의 열정에 찬물을 뿌려버리는 참혹한 상황이란겁니다....
회원 여러분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 다들 한번씩은 해보셨을겁니다....
그런 개내상 당하는것 보다 차라리 돈좀 쓰더라도 즐달하는 쪽을 택하는 게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희언니의 서비스 안내에 저는 박는걸 선택한거죠....
그 순간 저에게도 비용의 부담이 있었던건 사실이 었지만
만약 가까워서 자주 갈수 있었다면 수위를 낮춰서 자주 가려는 선택을 했을수도 있었겠죠...
그러나 그 선택은 저에게 즐달이라는 결과가 있었고 다들 그러시겠지만
즐달후에는 현타, 본전생각 이런거 없습니다... 오히려 상황만 허락한다면
연달아 한번 더 달리고 싶다는 생각만 들뿐이죠...
그렇게 소희언니와의 첫만남은 그야말로 개즐달이었습니다....
사실 영종도 라는 곳이 인부천권 이긴 하지만 달리기 위해서 인천 어딘가 로 나오긴
조금은 부담스러운 곳이긴합니다....
개인적으로 는 그점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지만
반대적으로 생각해보면 그쪽에 계신 분들에게는 하와이는 분명 존재가치가 있네요..
정말 염원대로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소희언니가 건마에 남아 있을지는 미지수 이지만
그 전에라고 영종도 갈일을 자주 만들어서 소희언니를 볼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봐야 될듯 합니다..
가끔 하누 등심 에이 투뿔도 먹어야지요
헙, 가격이 ㅎㄷㄷ 하긴 하네요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라는 말 처럼 즐달하면 뭐 이런건가요?
하긴 조건 한번 에 비하면 ㅋㅋ 홍옵 영종도 가서 좀 버셨나봐요..ㅋㅋ
소희언냐 후기 잘 봤습니다^^
다른분 후기를 보고 조금 비싼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업소 정보를 보니 실사 프로필이 좋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영종도 놀러가게되면 한번 방문해보려구요^^
진정성 있는 후기 잘 봤습니다
진짜 요즘 후기들은 믿을꺼 못되고
프로필도 죄다 포토샵빨이라 달림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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