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 이벤트로 당첨된 캐롤 무료권을 사용하고 왔습니다.
편의상 반말체로 가겠습니다.
캐롤은 오랜만에 방문이기에 출근부를 보니...
아뿔싸...아는 매니져가 하나도 없었다.
캐롤의 매니져 .수급력은 업계에서도 압권이니...
아는 매니져는 없었지만 새롭게 추가된 매니져는 많았다.
누구를 볼까 하다 청아라는 매니져한테 끌려서 캐롤에 문의 문자.
아뿔싸 원하는 시간은 예약이 있어서...그 다음 타임으로 예약하고 강남으로 출발.
캐롤은 초행길이 아닌만큼 룰루랄라 걸어가고 있는데
어라..??
전신주 공사 때문에 캐롤 옆 골목길이 차량 통행 금지는 물론,사람이 다니기에도 매우 협소한 길이 되어있었다.
힘들게 구부렁 길을 요리조리 피하고 대형 트럭의 타이어와도 부딪치면서 ㅡㅡ; 캐롤에 입성.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하니 청아 매니져가 입장.
첫 인상은 가수 화요비 씽크 90% 있다.물론 화요비 보다는 훨씬 늘씬하고 훌륭한 몸매를 보유.
늘씬한 몸매에 비해 슴이 C컵이다.
간단히 인사하고 서로 비흡연이다 보니 편하게 토킹어바웃 시작.
대화하다가 슬쩍 볼에 뽀뽀 할려니까 정색하며 고개를 돌린다..?!?!
내가 벙찌고 있으니까 얼굴은 화장 했으니까 뽀뽀하지 말란다.
아아,하긴 그런 매니져가 있긴 하겠지...하는 생각에 입술에 뽀뽀를 하니까 이건 또 잘 받아주네.
결국 누워서 꽁냥꽁냥 놀다가 1분 남기고 먼저 퇴장 시킴.
아 정말 아깝다~~~~실사 안찍고 와서 이렇게까지 안타까운 매니져는 정말 오랜만인듯.
청아 맴님 많이 이쁘신 모양이네요. 실사 못 찍어서 마음 아파하시는걸 보니까요. 즐달하셨으면 됬죠 뭐. 추천 드립니다.
청아 매니저 정보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
2%부족한가여? ㅎ
솔직하고 상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자기주장강한 분은 어딜가든 잇더라구요:;^^
강대강으로 부딪쳐봤자 결국 손해는 손님만 보죠...ㅋ
안타까움이 여그 파주까지 들립니다. 담엔 꼭 가시어 득템하시옵길 바라나이다.ㅋㅋ
항상 100% 만족하는 달림만 할 수는 없겠죠.특히나 뉴페를 접견하는 경우는 더욱 더...그래도 우리에겐 보험 유리가 있으니 다행입니다...ㅋㅋ
히카르두님 강남? 강서? 어떤 유리언니 인가요?^^:;
즐달의 만족은 주지못하져
옳은 말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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