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전 방황하다. 오랜만에 논현99에 민초관리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이업소는 예전부터 가격은 저렴하지만 그간 만났던 관리사들은 저렴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민초관리사는 한국인 관리사입니다.
외모는 많이 꾸미지 않았지만 예쁜편이고. 슬림형에 굵은 웨이브의 단발이 잘 어울립니다.
첫 만남이기도 하고 해서 몸을 맡겼는데..
마사지 스킬도 좋고.. 무엇보다 애무실력이 좋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똥까시 후에 자지를 빨아주는데..
눈 감고 있으면.. 마치 여성상위로 섹스를 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애무도 관대한 편이고..
긴 서비스후 입사로 마무리 해줍니다.
확실히 남자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서비스 기술도 어설프지 않고 확실하네요.
웃으며 마무리 하고 재방을 약속했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볼 생각입니다.
민초 언냐 좋죠^^ 참 관리 잘한 언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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