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하고 술먹다 형 집이 멀어 택시 태워 보내기도 그렇구 모텔잡고 자기도 그래서 형한테 좋은곳 있으니 가서 자자하고 한국관지나 도봉장 입성 숙박비 포함 투떡 8만 결제
샤워하고 대기하니 노크소리 (노크소리 들으면 왜케 설레이는지 ) 나이는 40대 처럼 보임 얼굴은 못생겼음 몸매는 날씬
정성스럽게 서비스 해주고 마인드는 좋네요 그렇게 끙끙후
아침에 또올께 하고 나감
이가격에 뭘 따지냐 아니 어쩜 모텔비 가격이니 돈 아깝다 생각은 안들었네요 아침에 모닝떡 한다는 설레임으로 꿀꿀 잠들다
인터폰소리 들려 받으니 아가씨 들어가요 알려줌
모기는 왜케 많고 방음은 안된건지 자는 내내 옆방 끙끙소리 들려
더 흥분됨
분명 어제 들어온 여자가 오는줄 알았는데 60넘은 할머니가 들어와 아직 안씻엇지 씻겨줄께 같이 샤워하자고하심 ㅡㅡ
싫다고 큰소리로 외치고 그래도 숫컷인지라 애무고 뭐고 생략하고 끙끙후 가라고 하시고 나옴
형하고 음료수 마시며 형했어 ? 물으니 두번다 안했다고 화내내요 ㅜㅜ 멀리서 나보로 온 형인데 미안해 형 나두 몰랐어 ~
혹시 후기보고 멀리서 오시는분들 절대 가지마세요
저처럼 의 상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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