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 쯤에 만난거 이제야 후기 남기네요.
쨋든 수연 이 계집애.. 만날 분들 정말 맘먹고 만나세요..
한번 만나면 저처럼 죽어라 수연이만 만나게 됩니다.
와꾸랑 몸매는 일단 정말 흡잡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쁘고 청순하면서 귀여운 외모 그리고
큰 키에 슬림하고 자연산 말랑말랑 가슴 피부도 실하고 정말 좋습니다.
뭐랄까 보면 볼수록 애가 자꾸만 더 이뻐지는 느낌입니다.
근데 진짜 얘가 에이스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에 있어서는 정말 어떤 그 잘났다는 매니저들
데리고 와도 지지 않는 계집입니다..
착하고 귀여운 애인모드에 그리고 서비스해주는 실력이
진짜 옴팡지고 지립니다.
이젠 제 성적인 자극을
너무 잘 알고 있다는 듯 능숙하게 해주는데 진짜
이게 질리질 않습니다.
그 뭐랄까 남다른 촉감인거 같은..?
정말 탱탱하고 야들 야들 한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섹스하면서 이런 궁합은 제 인생 첨이라 그런가
진짜 끊을수가 없네요. 맘 단단히 먹고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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