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지라 최대한 자제 했는데
너무너무 오래 못달려서 못참겠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또 급하게 어플에서 찾았죠
저번에 내상 심하게 입은게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30대는 무조건 거르고 선텔도 무조건 걸렀습니다
20대에 페이가 좀 세긴했는데 네고해서 2번에 25로 내리고
그런데 자기집으로 오라는겁니다
여기서 좀 많이 쫄렸지만 친구한테 미리 연락하고 갔죠
아무튼 갔는데 스펙이랑 거의 비슷한것 같더라구요
살이 좀 있지만 나쁘지 않고 얼굴도 괜찮았습니다.
아 이번에는 잘 골랐다 하면서 즐달 생각했죠
그런데 성격이 조금 세지는 않은데 먼가...말하기 힘든..
아무튼 제가 맞춰줬어요
한편으로는 돈주면서 내가 맞춰주면서 해야 하나 생각도 나중에는 들더라구요
플레이는 그냥 무난했어요 그렇게 빼지 않고 체위같은것도 잘 해주고 슴도 커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워낙 고페이라
이뻐도 그냥 볼때 이쁜거지 막상 하면 봊은 같은 봊이더라구요
느낌은 머 그냥 봊이였습니다.
재접은 안할겁니다.
용인에도 있다가 서초에도 있다가 하죠
예전엔 신림, 더 예전엔 광명이었나?
몇년동안 엉덩이 크다는걸로 광고하고 있죠
이거 말고는 잘모르겠네요
스펙은 엄청 탐나네요.
말 한마디도 안지려는 성격에...
조건남을 고르고 만나는 처자인듯...
말하는데 굳이 그렇게 까지 말해야 하나 그런게 좀 있어요
별로 더라구요
그런데 이런처자들 너무 많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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