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에 복귀하면서, 몇차례 봐왔던 홍시!
예전에 즐길때는 항상 새로운 매니저 보는 재미로 다녔지만
이제는 괜찮은 사람 있으면 지명으로 여러차례 보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처음에는 대화도 많이 없었던 거 같은데 요즘에는
근황에 대해 얘기도 많이하고, 본인 얘기도 차츰 하는게
마음적으로도? 힐링하는 기분이 느껴지네요.
예약이 빡센분들은 다들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홍시는 항상 서비스가 극강이네요. 따뜻한 혀로 야한 소리와
함께 이어집니다. 겨드랑이를 꼭 해주는 습관도 있구요.
서비스 받기전에는 항상, 몸을 청결히!! 홍시만큼 뒷판 극강으로
해주는 매니저 아직은 못 만나봤어요. 간혹 타업소에 어떤분들
거론이 되는데, 시설로나 거리면으로 전 동탄 A1이 가장 맘에
드는게 사실이네요!
홍시만한 와꾸에 서비스 극강인 매니저는 없다고 느껴져요
슬림매니저 좋아하는 분들도
추천!!
홍시 극강서비스 추천 누르고 갑니다.
홍시 서비스 좋죠 ~~~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홍시를 보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게 후다닥 지나가죠
홍시의 맛은 무슨 맛일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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