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건재하시네요
저번주 갔고 오늘도 갔고
저번주 얘기인데요
장사는 여전 상주하는 손님도 여전하고
다행히 물빼는 손님은 없어
주방쪽 플레이하는 쇼파 안착
앉자마자 보지 쑤시고
주뎅이 자지에 끼우고 강제 비제이
누나 오늘 돈 15000원있네
조금만 하자
안돼 ~~ 이럴꺼야
주머니 콘돔꺼내...씌우고
조금만 하자 1분만 떼쓰니
다음에..줘야해
알았어...
손님있던말던 푹푹
찌익
다음에 갖다 줄께...
오늘 커피한잔 마실겸 해서
갖다 주니 안 받네요
자주 놀러 오라고...
또 가려구요 ^^
돈없을때는 가성비 따봉
잘봤습니다 단골이신가보네요
즐기셨으면 됐죠
오늘 난 4시부터 있었는데 플레이테이블 발 뒤 그전에 다녀간 젊은이 인가? ㅎㅎ ㅋㅋ
헐...가성비로는 따라갈수 없을 듯...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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