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가격인상 예정이라는 글을
여기 여탑에서보고
오르기전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19시쯤 방문
누구나왔냐고 믈어보니
미정,서양,보리,땅콩
그래서 미정 선택.
가격 올리는이유는 다른데도 다 올랐는데
수유만 오래동안 3이고
가격에 불만을 많이가진 아가씨들이
그동안 많이 떠나고 미정이,현아빼고는
나이많은 언니들만 남았다고하네요.
가격을 올리면 기존에 떠났던 아가씨들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고...
미정은 2005년에 대성장에 첨 본 거 같은데
그때에 비하면 얼굴이 많이 변했네요
뜯어고친 듯. 예전에도 착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4번정도 봐서 절 기억은 못하는듯.
키스는 거부.
서비스 애무는 정성스럽게 잘 해주네요.
발사후에는 꼭 안아줌.
주인아줌마는 친절해서 좋고
가격인상 설명해줘서 좋았어요.
수유에 예전에 여관들 많았는데
지금은 도봉장이 독점하는 느낌
태양 대성 하얀장 서울등 다 폐업
지그
17년 전에도 구멍장사했으면 수많은 사람이 거쳐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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