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말들이 많길래 사파리 차원에서 한번 가봤습니다.
동네 전체가 아주 그냥 여관들이 수두룩 하더군요.
유명한 아시아에 들어갔다가 입구가 어둡길래 감이 안좋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등뒤로 누구세요 하는 소리가 들리긴 하더군요.
월드파크, 등등 주변 여관 3-4군데 들어가보니 담합을 한건지 전부 3.5를 부르길래 3만원 아니냐고 따지지 오른지 몇년됐다는 개소리를 하더라고요ㅋㅋ
주인이모가 여기저기 전화 돌리는거보니 노래방 보도 시스템과 같은거 같습니다. A업체, B업체 전화해서 누구있냐고 전화해서 되는 아가씨 부르는거죠 ㅎㅎ
마지막 여관들어가서 이모한테 3만원 맞지 않냐면서 얼마전까지만해도 3만원이었다는 식으로 얘기하니 아무말 안하더라고요. 3만원에 된다는거죠 ㅋㅋ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는데 오전반은 10시 30분정도부터 오후 5시정도까지 하는거 같습니다. 오후 4시 30분쯤 이었는데 이제 오후반 애들 나올 시간인데 .. 그러더라고요.
결론 : 3.5 부르는데서는 나와서 다른 아무데 3만에 가능한곳 가셔서 아가씨 지목하거나 부르면 된다 입니다. ㅋ
4번째 사진에 있는 처자는 지나가는 행인인지 창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정도의 처자도 혹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다 40대 아줌마
신흥 여관협회가 있다면 담합을 할수도 있겠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월드 그린 3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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