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보고 경험삼아갔습니다 저는 수원오시는데 수원은 이제 별이 아에그만둬서 부를사람도없고 그나마 가성비 좋은 촌은 밍헤버려서 더이상 수원은 떡의성지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가깝기도하고 오산 서울장에 방문하였고 가장 평이좋은 미미와현아를 불렀습니다 현아는 진짜인기많네요.. 근데 진짜 너무이쁩니다 이런마음이 여관바리를? 할정도에요 약간 함소원 닮았습니다
마인드도좋고 애무도잘해줘요 모든게만족이라 매주갈거같습니다 주말만하고 되도록 일찍가세여
미미도 평이좋길래 불렀는데 전체적으로 젊고 마인드좋습니다 저가 귀엽게생겼다고 좋아하네여 플레이할때잘느끼고여 질내사정까지가버렸네요 단점이라하면 배가좀많이나왔는데 다른게커버될정도 제가발페티쉬가있는데 발에상처가있는게 ㅜㅜ 좀슬프긴했습니다 처음에입장하면 담배한대피라고하시고 이야기나누시고 즐기세요 더 잘해줍니다
오산투어하시는분들중에 이두분말고 추천해주실분 해주세요 소감갑니다
미미 발에 상처 있다고용??? 음음- 미미가 약간 좀 몸이 비대하긴 한데- 가끔 계단에서 접지르거나 굴러서 다칠 때가 있나봅니다- 휴가다녀오고 나서 컨디션 완충되었나보네용- 떡감이 좋을정도면 체력이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긴 했나봄-
미미보러출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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