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급달림으로 신흥을 갔는데
샴푸가 없어서 살구 콜
뭐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집칭촌에 있을법한 얼굴과 분위기?
근데 원래 이랬나 싶을 정도로
서비스는 개판에다가 왜 다들 서비스는 만원만 주냐며
툴툴 거리길래 그럼 뭘 더 바래? 했다가
순간 분위기 정적 ㅋㅋㅋ
강강강 해대니 아픈지 비명소리에
움직이지 못하게 바짝 붙고 다리로 감고 ㅋㅋ
하지만 굴하지 얺고 강강강
시간 다 되가니 연장 같은 소리 하고 있고 ㅋㅋ
너무 마지막 타임에 갔나 싶긴 했지만
아프면 들어가던가 마인드가 영 더러워서
앞으로 살구는 ㅃㅇ ㅋㅋ
처음으로 막타임 쯔음에 가본건데
막타임에 가면 언니들이 까칠해진다더니
뭐 성향에 따라 다르지겠지만 도긴개긴일듯 ㅋ
후기보고 갔다가 현타 씨게 와서 댓글다는거임
불쌍하네요 ㅠㅠ 살구
불쌍하네요
부모 돈부치는 애부터, 애들 키우느라 나오는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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