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커피 하도 난리시길래 오늘 늦은오후에 먼길 달려서 몇년만에 송림 가봤습니다
이게뭐야. 비누 커피 모두 휴가라면서 누구누구 다른이름만 줄줄 불러주네요
어쩔수없이 그나마 여기서 들어본적있는 진희 콜했습니다
씻고 약간의 기다림 후 입장
후아... 50대네요.. 50 중반은 족히 돼보입니다
약통통에 처진 b컵정도입니다
누님은 아주 착하고 좋습니다
서비스 양호하고 슴빨 가능, 키스 보빨은 시도안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30대인 저는 40대까지는 어지간하면 즐섹 가능하지만
50대부터는 감당이 안되거든요..
역시나 본게임에서 싸지를 못해서 저도 누님도 너무 고생했네요
땀범벅에 강강강 억지로 해서 겨우 발사했네요..
그래도 누님은 불평도 안하고 정말 착하십니다
하지만 제 현타는 어찌합니까..
돌아오는길에 소주 너무 땡겨서 지금 병나발을 불고 글 씁니다..
하..
한국녀들의 에스트로겐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다음에는 비누 커피 꼭 보고싶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아 그럼 진짜 너무 슬플것 같네요..
뒤에 검색해보니 송림에도 진희 이름쓰는분이 여럿 있는듯 한데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제가 본 분은 40대는 분명 아니었습니다ㅠ
감사합니다 ㅜㅜ
담 기회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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