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야근하고 회식하고 그러다보니 몸이 많이 지치고 피곤하더군요..
일찍 일을 마치게되어서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쉬고싶어서 전에 갔었던
봉타이샵으로 퇴근하는길에 예약전화하고 바로 샵으로 출발했네요
저는 아로마 마사지를 좋아해서 아로마90분으로 결정하고 옷갈아입고
나오니 실장님이 영화관으로 안내해주셔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기다리니 족욕해주신다기에 발담그고 조금 있으니
얼굴은 어려보이면서 성격이 좋아보이네요 엄청 밝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는데 귀엽네여 ㅋㅋㅋ
정성스레 발 닦아주시고 방으로가서 마사지받았네요
뒷판부터 오일바르면서 부드럽게 해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몸도 풀어지고 손맛도 아주 탄탄하시더라구요 오일마사지 너무 잘하시고
정성스레 꼼꼼히 해주시니 만족을 안할수가..없더라구요ㅋㅋ
덕분에 지친몸 피로도 풀고 몸도 가벼워져서 기분좋게 집에왔네요ㅎㅎㅎ
요기는 마무리가 되는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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