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밥먹으면서 소주를 반주로 .....
먹다보니 한병....
솔직히 좀 아쉬워서 더 먹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내일 일찍 출장을 가야해서 그만 먹기로하고
뭔가 아쉬움에 집에 들어가기가 싫기도해서
저번에 다녀온 선물로 간다
선물은 건마업소
오피형이라 맘 편하게 받을 수 있어서 좋다 완전 장점!!!!
어린 은솔....슬림한 몸매 소유자 귀엽고 얘기도 잘하고
부드러운 손길 세례 좀 받으니
본능이 살아움직이는데.......
은솔양~~~~~
제 본능을 쓰다듬으면서 달래주는데.....
손장난 좀 쳐보셨나봐요.... 능숙한 솜씨로
시원하고 깔끔한 마무리 지어주네요
술도 깨고 잘 쉬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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