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채린이는 제 지명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첫 만남때가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왜이렇게 어려보이냐면서 학생아니냐고 했던 저와의 첫만남..
똘망한 눈으로 친근하게 얘기하다가 어느샌가 함께 씻고나오면
야한눈빛으로 변하여서 제 똘이를 탐내던 그 눈빛...
하아... 제가 원래 한 매니져를 이렇게 오래 보는 성격이아닌데
채린이는 출근하게되면 하루에 짧은코스라도 한번은 보고오게되네요.
속궁합이 잘맞는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채린이가 마음에 드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섹스할때도 잘 맞춰주고 끝나고 나서도 옆에서 여자친구처럼 있어주는 매력에 빠졌나봅니다.
말주변이 많아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해주고 또 제가 지쳤을때에는 옆에서 여자친구처럼 위로도 잘해주구요.
특히 빨아주는게.. 너무잘빨아요. 속궁합이야 저랑 잘 맞는듯하니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으니 접어두지만요.
손이랑 입을 너무 자유자재로 잘써가지고.. 아마 채린이를 처음보는분들은 긴장하셔야할수도 있어요 ㅋㅋ
나라의 부름을 받은 저인지라... 가기전까지 매일매일 채린이와 시간을 보내고싶지만..
여기저기 약속도 많아지고 볼사람도 많아지니 출근하는날에 보는게 낙이네요.
어제도 보고왔고 오늘도 출근한다고 하였으니 또 예약하고 보러가야겠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