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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급달림이와 꿀에전화해보니 예원씨가 나온다내요
코로나때매 한동안출근하지않더니 바로 예약하구달립니다
11시예약을잡구 시간에 맞춰입장하니 여전히 반갑게 맞아주내요
그동일 밀린이야기를 나누고 씻고나옵니다
이언니는 상대방을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분위기가잇습니다
마시지실력도 여전히 좋습니다
꿀가실분들은 한번경험해보시는것두나쁘진않을거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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