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간데 집에만 하루종일잇다가 도저희 이대로 보내긴 아쉬워
스타벅스에 전화때리고 바로 방문햇습니다 ㅎㅎㅎ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고 방에서 기다리니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경관리사님이라 하셧고 마사지 받는맛도 있고 그래서 중독되요 ㅎㅎ
특히 어께나 목부분 뭉치면 잘 안풀리는데 뻐근한게 싹 없어져서 좋았네요
그리고 에스프레소가 들어왔습니다. 섹시한 자태가 참으로 좋군요
분위기 참 화기애애해서 좋았네요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이지 정말 기분 째집니다
몸이 움찔하게 만드는 극강의 똥까시 애무였습니다.
상위로 덮친다는 표현이 맞는 듯 합니다. 갑자기 눈빛이 야해집니다.
올라와서 말타기 시작하는데 에스프레소 통제가 안됩니다
말타듯 달리는데 금방 신호 오더군요. 이어서 팟팟 하고 싸버렸죠.
가글섭스도 받고 라면도 얻어먹고 집으로 가서 꿀잠 잤습니다.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