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휴가라 근처 다방 쑤니러 다닙니다.
집이 사당역 근처라 여탑 형님들 후기 검색후... 봉천역 호수호프 선정 합니다.
오전 10시 30분 출발해서 50분경 쑥고개 성당 도착했습니다. 입구는 2곳 다 열려 있네요.
들어가니 분홍색 플레어 원피스 입은 할줌마 한 분 계십니다. ( 의도적으로 빤스를 보여 주기 위한 ) 첫 인상은 50후반에서 60정도....
착석하고 너무 더워 땀을 딲으니 얼음물 수건 만들어 주시네요. 열을 좀 식히고 맥주 좀 달라 했습니다. 카프리 2병과 뻥튀기 가져 오시네요. 2잔 정도 마시니 더위가 사라집니다.
가슴을 움켜줘보니 늘어진 A+컵 정도 되네요. 허벅지로 내려 가보니 바깥쪽은 삶의 땡땡한 근육들이 느껴지는데... 안쪽은 나잇살이 느껴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한참늘어 놓다 ( 한시간 정도 지남 ) 65년 생이고 이름까지 알게 되었네요. 골뱅이 한참 파니 물이 주르륵... 클리가 안느껴질 정도로 작습니다. 손가락으로 한참 괴롭히니 자기 너무 꼴린다고 문 잠그고 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격을 물어보니 술값 합쳐 20을 달라고 하시네요... ㅡㅡ;;
제가 다소 말술이라 카프리 13병에 사진에 나오는 괴상한 딸기와인 하나 그리고 황도 먹었습니다. 맥주 한병이 5000원 딸기와인 20000원 이라네요. 술 값만 8만 5천 ㅋㅋ
근데 할줌마 떡 값이 11만원~~!! 학을 땠습니다. 근데 이 할줌마가 계속 제 동생을 괴롭히며 얼마 생각하냐고... 결국 가격은 내려가 술값 포함 12만원 까지 흥정하더군요.. 계속 학을 뗐습니다.
전 안한다고 확실히 선을 그엇고 8만 5천 내고 12시 이전에 나오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림 아로마를 갈 생각을 했습니다. 화장실가서 담배 한대 피고... 나가려니 계속 한잔 더 하고 가라고 육탄방어 하시네요. ( 취하신듯 )
한잔 더 먹고 ... 결국 11에 쇼부 보고 할줌마 문 잠그러 갑니다. 그런데 상가 쪽 문 닫는 순간 반대편으로 60정도 되어 보이는 다리 저는 손님이 들어 오네요.
아~~ 기다려야 하나... ㅆㅂ
생각하는 찰나... 저 손님 항상오는 사람이라고 한시간 정도 있다가 간다고 이 자리에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 입구 2곳 모두 오픈 되어 있고 칸막이도 없습니다... 그때 또 한명이 들어 옵니다. 다리저는 아저씨 일행 인 듯... 일어나 슬쩍 보니 윤여정하고 똑 같이 생겼습니다.
여서 가능할까?? 문득 생각이 들었을때 빤스 내리네요....
일단 여상으로 시작해 한 5분 열심히 박습니다. 2~3분이 더 흐르고 갑자기 주저 앉네요. 자기는 쌌다고 합니다....ㅡㅡ
그래서 핸플로 하다 입에 싸겠다고 하니 자기는 입으로 비위상해서 못한다고 하네요... 이게 뭔.... ( 아마 떡치는 소리와 약간의 신음 소리는 옆테이블 당연히 들렸을듯... )
핸플로 계속하다 다시 올라와 여상위로 한 5분 ( 사진 )후 신호가 옵니다... 발사 후, 이 핼줌니 무척이나 좋아하십니다. 해맑은 소녀 마냥... 귀에 데고 쉬원 했냐고 계속 물어 봅니다.
선풍기 앞에서 빤스 입으며 채연 춤 춰 주네요... ㅋㅋ
옆에 아저씨, 아줌마 볼까...지퍼 올리고 가려는데... 맥주 서비스로 더 가져다 주시네요... 그거 마시고 12시 30분 정도에 퇴장 했습니다.
밑은 나이에 비해 아담하고... 군데군데 흰털 있네요... 보징어는 없는데 화장실 다녀온 후, 약간 냄새 났습니다. 보통 맥주 한병 5000원 이니 3~4병 먹으면... 2만원 떡값 .. 합쳐 4~5만윈에 OK 할 것 같아요. 부산분이라 튕김 없고 술 안마셔도 바로 쇼부 볼 듯 합니다.
그럼 무더위 즐떡 하십시오.^^
할줌이면 5도 좀 아까운ㅋㅋㅋㅋ
ㅆㅂ 아무리 좃대가리가 꼴려도 이건 아니자나요
내공이 장난이니신듯요
65년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다 할줌마 매상올렸네요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ㅎㅎ
욕플도 하고 보뎅이는 이쁘죠ㅋㅋ
다만 입4가 안되서ㅠㅠ안타까움...
술먹다보면 취해서 조루로 변할듯 합니다
후기 잘보았습니다 추천
잘 봤습니다
와 저렇게 오픈되어있는데 칸막이도 없고 떡치는거 다 보이겠네요 ㄷㄷ
간만에 인증샷을 다보네요....후기와 인증 정보 잘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서울 한복판에 나참...
대단히 감사합니다.^^
술을 한 두 병 시킨다면 가성비가 나오겠네요.
다방은 은근 스릴 있고 좋은데 저 놈의 정체불명 고가의 와인이 참으로 지랄 맞습니다.
한때 여탑 제휴였던 목동 힐링 육백만원 맛사지 할줌마가 신림역 sk허브 오피스텔로 이전했습니다.
혹시 입사가 그리우면 가서 괴롭힐만 합니다.
검색은 어떻게 할수있나요 ? 궁금하네요 ㅎㅎ
오피녀 되셨군요~?
ㅎㅎㅎ
그렇네요.
오피스텔에서 영업 하니 오피녀가 맞군요.
또 특이한 점은 카드 단말기도 들여 놓아서 카드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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