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주일전 금요일 회사근처 호텔 대실로 하나 잡고 요청드렸습니다.
말이 호텔이지 당일날 비어있는 공간 대실이라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서... 게다가 언니 만나는건 거의 몇년만에 처음이라
방문하기도 애매하고 집도 좀 그런 분들은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출장은 처음이라 도데체 몇시에 시작하시는지도 모르는 상태임에도
친절한 홈타이 실장님의 가이드로 힐링 120분으로 예약하고 나니 오후 6시쯤 되어서 언니 등장!!
강하진 않으나 선 마물과 기분좋은 마사지와 후 마무리로 처음 출장을 이용해봄에도 좋았습니다.
마사지 이용시간별로 원하는 코스 정하시고 마음편히 서비스 받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출장이다 보니 가격 + 공간비용이 있긴하나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고
다시 이용할 의향 충분히 있습니다.
참고로 나나언니는 태국출신이긴하나 언어소통에는 바디랭귀지 섞으면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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