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친구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수년만에 방문이라 제휴업소 예약, 방문 방법등등 정말 어색했습니다
동행한 친구가 업소 수소문, 예약등을 미리 해줘서 다녀왔는데 스스로는 절대 못했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수년간 끊었던건지도 ㅎ
실장님 통화로 인증확인 후 입실하는데 조마 조마 했습니다 인증시스템도 어색했고 코로나 이슈로 뒤숭숭하기도 했고요
다행이 지나언니 실물 만난뒤로는 걱정보다는 안심이 되더군요 아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것도 있고
워낙 마인드가 편하게(?) 만들어주는 능력이 있는것 같더군요
코스는 70분, 2shot 이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지나가 '빨리빨리~' 외치고 있었습니다 2shot 코스라는걸 감안해
나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2shot이 만만하지 않았거든요 되면 좋고 안되면 오래 볼수 있는걸로
만족 하려고 했습니다
결론은 빠른 1shot 후 회복기를 거쳐 2shot를 불편하지 않게 이끌어주다보니 2번 다 잘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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