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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 2010년대 초반 친구와 자주 안마를 다녔습니다.
이후에 필리핀 여행에 꽂혀서 발길을 끊었고
오랜 코로나 기간 동안 무료하고 적적한 기분에
친구에게 여탑 사이트를 소개받아 업소홍보와 후기를
보던 중 오랜 로망이었던 백인 아가씨와의 만남을
실현해 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사 면접만큼 까다로운(?) 인증을 마치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접견을 하였습니다.
친근하게 맞아주어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의사 소통이 완벽하지는 못했지만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주고 몸을 밀착 시켜주었습니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 하였지먼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라는 마음을 갖게 해준
방문이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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