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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08.05 15시경
전에 처자 두명있을때 방문했었다가 우회적 표현으로 꺼지세요란 말(말 하지 말고 가세요~) 듣고 퇴장한 후로 방문을 안했었는데 최근 사람 바뀌었다는 이야기 듣고 호기심 발동하여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눈화장인지 눈이 커보이고 약간 귀염상?입니다.
뱃살은 조금 있는편입니다.
자리에 착석하고 주문한 커피 받고나니 마담 딜 들어오네요.
국페 지불하고 전투를 치르기로 합니다. 방은 있으나 이불이 어쩌구저쩌구 소파에서 해야한다고 해서 불편하더라도 그러자 했습니다. 옷 훌러덩 하고나서 동생 쬽쬽 하더니 바로 장화 씌우고는 소파에 벌러덩 눕습니다. 그러고선 자기 좁보인데 제꺼 너무 굵다면서 만원 더 달라는 헛소리를 해댑니다. 다방 몇군데 다녀봤지만 제꺼 굵다는 소리는 여기서 첨들어봅니다. 마담이 더위에 정신이 나간 모양입니다. 마담의 말을 바로 무시하고 전투를 치르는데 좁보라 그런가 조임이 좀더 느껴지긴 합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니 마담이 아프다고 신음하며 살짝 재촉을 하길래 속도를 높여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거사 후 자리에 돌아와 남은 커피를 마시려고하는데 좀 있으니 딩동 소리가 납니다. 마담이 저한테 "괜찮다" 말하고는 그 손님한테 가고 저는 퇴장할 타임을 재고 있는데 뒷쪽+대각선 방향 소파에서 '쬽쬽~ 뽑뽑뽑~' 소리가 반복해서 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마담 신음소리가 울립니다. 퇴장타임을 놓친 저는 소파에서 쥐죽은 듯이 그소릴 듣는데 살짝 발기될 뻔 했습니다.그 손님 거사 치른 후 퇴장한 후에 마담이 제쪽으로 오더니 "동생, 이제 나가도 돼~" 웃으며 이야기 하네요. 저도 나중에 또 오겠다 말하며 출입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이랑 문에서 크로스 되었으나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 빠져나왔습니다.
재촉이라..... 마인드가 쉣이군요
국폐가 3만원인지 5만원인지 알쏭하네요
엿듣는게 굿 내가 좋아라하는 거 ㅎㅎ 마담이 다른손님이랑 하는거 살짝식 보이거나 듣는거 ㅎㅎ
조임 좋나요?? 나이랑 와꾸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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