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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장중에 게장묵고 숙소가던중 여인숙 여관이 몇곧 있길래 궁금해서 찔러봅니다. 들어가자마자 쉬고갈거냐고 아줌마가 물어보네요.. 무슨말인지 몰라 아가씨있나요 하니 젊은 사람은 없다합니다. 에라모르겠다하고 입장 ! 제가 비위가 안좋아 할매느낌 빤스런할 생각으로 기다립니다. 50대는 되어보입니다 상태 좋네요좃습니다... 총각이물어보길래 그렇다맢판뒷판 서비스좋네요 ㅡㅡㅡㅡ강강 시원하게 발사혀고 1장 더 주었습니다 수원충남 오산 별이보다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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