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보고 뉴도봉장을 방문하려 했지만 시간+거리 때문에 신림 홍자를 보고 왔더랬죠...
오늘은 6시 접견 목표로 뉴도봉으로 출발했습니다. 큰 기대는 없었고 야구 보기 전까지 돌아오자 하고...
차를 놔두고 지하철 수유역에 내려 8번 출구로 직진후 메가커피 옆 치킨집에서 ( 한국치킨 - 한마리 4000원 하더군요 ) 치킨 한마리 50 호프를 한잔 빨고 뉴노봉장 입성...
들어가니 여사장님 버선발로 반겨주시네요... 감동 ㅜㅜ
누구있냐고 물어봤더니...
자영... 보리... 현아... 땅콩...... 미정............!!
아~ 미정이 없는 줄 알았는데... 전 미정이요!! 소리 쳤더니 웃으시면서 10X호로 가라 하시네요.
그리고 5분 뒤 방앞에 오셔 말씀 하시네요. 언늬들이 너무 힘들어 해서 15일부터 4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데요.
전 처음 왔지만 아~ 아~~ !! 아쉬움을 연발했고 사장님( 좀 귀여우심 )은 죄송해요...를 연발하고 하소연 하고 나가심...
씻고 15분 정도 있으니... 미정이 입장!!
검정 빈티지 반바지에... 대가리 2/3을 가리는 검정 마스크... 갱스터 룩인가? 생각하고 있던 찰나... 오빠 처음이야?? 물어보네요
전... 나 참...! 이라고 간보듯이 던지니 ... 아 맞다.. 라고 호응해주네요.. 마인드 좆습니다... 그래서 13년 전 쯤... 지나가다 들렀었다고 하니... ㅋ 대충 와꾸 맞춰 주네요...
옷을 벗는데 몸이 많이 쪼끔 하네요~~ ㅎ 오~!! 그래도 바리치곤 아주 괜춘합니다.
콘 물어보길래 노콘이라 말하고... 불끄고 삼각 후 사까시 들어가는데 ~~ 오!! 또 괜춘합니다... 언늬 와꾸는 어제봤던 홍자와 비교가 안되지만 사까시는 개인적으로 미정씨가 좋네요....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본 게임 들어가기 전... 사까시 후 벌러덩 안 눕네요~ 마치 제 의사를 기다리듯이... ㅜㅜ
정자세로 강약강약... 반복하니 신음/리액션도 나쁘지 않습니다. 쪼임도 오피/휴게텔 처자들에 비교할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인서울 여관바리 상타치 인 듯 합니다. 이 언늬가 의도적으로 조여주고 물도 나름 충만 합니다.( 신설 옥주 같은 물이 아닌 끈적한... )
자세바꿔 뒷치기... 옆치기... 다시 무릎편 뒷치기... 로 마무리 했습니다.
나름 만족 즐달했고 마인드/떡감 ... 출중합니다. 3만 여관바리... 주저하지 않고 감히 추천 드립니다. ( 15일 4만 오르기전 접견해보세요^^ )
참고로 여러 형님들께 죄송 하지만 상당히 즐떡하여 팁 1장 찔러주고 나왔습니다. ( 참고로 전 팁을 2018년 수원역 약속다방 조선족 아줌마 외에 두번째 줬습니다. )
그럼 오늘도 무더위 잘 버티시고 즐떡하십시오~
즐거운 달림 축하드려요
와 자영이모.. 60은 넘기셨을텐데 오래계시네요
송림하고 수유하고 바뀌었으면 4만원으로 자주 갈텐데....
미정이 누나 시간좀 알수있을가요 ?낮타임에 맨날 없던데 ;;
수유가 4만 주고는 갈 곳이 아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