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 날입니다.
오전내 잤다가 점심 먹고 몸이 근질근질해서 나서봅니다.
구지 분출하러 가기보다 심심해서 나서봅니다.
본래 게임을 좋아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취미가 바뀌고 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엊그제 안들려본 곳을 순차대로 돌아보려합니다.
옥다방 앞에 경찰차가 있어서 못들어가본 곳 오늘은 당차게 들어갑니다.
27살 조용하거 이쁘장하고 의슴으로 약B정도 돼고 다크써클이 콧등까지 내려온 처자 하나와 20대후나 30초로 보이는 약통녀 27살보단 작은 가슴, 보는 분에따라 귀여워보일수 있고 오자마자 거길 잡는 붙임성?도 있네요. 얼마 대화하지않고 ㄸ 물어보기까지하네여. ㄸ 생각 없기에 어느정도 대화후 이동합니다.
참고로 27살 ㄸ8이라고 했는데, 언니는 10이라고 하더니 8로 네고해주네요.
조은으로 향합니다.
엊그제 12시즘 도착했을때 문이 닫혀서 갔었는데 오늘은 1시즘 가니 열려있네요. 선객 1명 슬림에 단발 잘가꾼 미시느낌 40대후?정도로 보이고 조근조근한 스타일인데 너무 고상한 분위기에 함부로 스킨쉽 하기 힘든 포지션... ㄸ값 물어보지않고 어느정도 대화후 나옵니다.
동암이 근처라 엊그제 좋은 인상을 심어준 미호프와 호호를 가보기로합니다.
미호프 입구 반대편 노래방에서 첨본 처자가 다방으로 들어가며 인사하네요.
냉커피 시키고 36살 처자와 대화중 코로나라 2명씩 번갈아다면서 한다고 하더군요. 엊그제 봣던 좀 더 어린 눈 퀭한 애는 쉬나봅니다. 횐님이 말씀하신 5명은 한번에 돌리진 않나봅니다. 아마 4단계가 끝나기전까진 이 체재로 돌아갈것 같습니다.
새로 본 처자는 마스크를 내리지않아 눈가 주름으로 보아 최소 40대로 보았는데 30대라 하더군요.. 충격 받고 자리를 뜨네요...
그래도 조용한 성격에 슬림 나름 맘에 들었는데 노래방에서 손님이 찾는다고 떠나네요.
아마 노래방쪽에서 연애하는것 같습니다.
건너편 호호로 가봅니다.
여긴 20대 두명에 30대 후반 한명이 있죠.
큰언니가 선객를 보내고 오네요. 옆에 앉았는데 애는 양치를 안하는건지 성격도 좋아보이는데 그게 큰 흠입니다.
막내는 밖에 나갔다 오는군요. 엊그제 싹싹하게 달라붙더니 오늘은 연신 덥다고하고 핸드폰에 빠져 있네요.. 게임 하길래 쿠키런 킹덤 알려주니 다운 받으면서 테이블을 떠나네요.엊그제는 초심자의 버프였나봅니다.
28살짜린가 애는 와꾸부터가 양아치 포스..
손님이고 나발이고 옆에서 흥을 맞춰주려고 해도 핸드폰만 주구장창하고 다가가서 슬쩍 보려고 하면 내 핸드폰 보라고 틱틱 거리네요. 걍 나옵니다.
동암은 더 볼것 없다 생각하고 가정동으로 향합니다.
119 소방센터 앞에 있는 골드로 향합니다.
예전에 뚱퉁한 아짐매 이후로 안가봤는데 횐님 후기보고 기대해봅니다.
나이는 35세 얼굴 평범 티비만 보거 멀찍히 떨어져 앉네여.
여기서 총알이 다 떨어졌습니다.
들어가기전 입구에서 색끼 있게 계속 전화하며 쳐다보던 아가씨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편의점에서 총알 충전
예전에 갔다가 오픈전이라며 돌려보내던 2층 천궁가봅니다.
예전 그마담 그대로네요.
저는 이야기 레파토리가 항상 비슷합니다.
요새 장사 잘 돼요?
평소 이렇게 물어보면 잘 안됀다고하는데
여긴 잘됀답니다..너무 잘 됀답니다. 피곤하답니다.
요 근처는 다 할머니밖에 없는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와꾸도 그냥 40대후반 같고 그냥 그런데...
더 듣기 싫은 찰라 객 오고 나갑니다.
횐님 후기 보고 안가보려고 했던 둥지...
옆을 지나가다가 매운 맛 좀 보러 가볼까하고 들어가봅니다.
둥지 외모는 나쁘지않은듯 슬림
약간 쎈 억양과 욕을 서슴치않네요.
자긴 어린 애들오면 걍 내보낸다고 다방와서 술 찾으면 나가라고 한다. 등 등 여러 스토리를 이야기하네요.
대충 캐릭터 파악하고 살살 굴려서 어떻게 어떻게 가슴까지 만져봤네요. A~B컵.(가자마자 여느 다방처럼 가슴 만지거나 허리 감싸면 죽탱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마치 예전에 비슷한 성격에 회사 사람을 봤던지라 살살 구슬립니다. 성격이 딱 그 회사분 여성버전이네요.
이 분은 연애로 돈 벌려고 하지 않는 타입
11장에서 네고는 없습니다.
또 오래하는 것도 싫다고 합니다.
당골이라고 90대 할부지가 오셨는데 잘 대해주네요.
장실 간사이 당골 가고 또 제게 옵니다.
여기서 다시 쪼물 시전하다가 정수리 콩 맞았네요.
가보실 분은 가보시고 약간 여장부 스탈이라 호불호 갈리겠네요.
여기서 기행을 맞치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재방 하고 싶은 곳은 미호프와 둥지정도 (둥지는 구슬린 시간이 아까워서 한 2시간 넘게 있었나봅니다.1시간 대화한 후 터치 했음.)
나머지는 별로 기억에 남지않네요.
질문은 댓글로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두서가 안맞을수 있고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골드 30대인가요?? 40 후반이라는 분들이 있어서
약통정도에 중국 같아버이는데 마스크도 안내리고 멀찌 감치 랁아서 티비만 보네요.
경계가 심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와 느긋하게 탐색하고 다니시는 모습보니 대박이네요 추천 박고 갑니다 즐달하세용
정보 주시는라 수고하셨습니다......추천드리고갑니다...무더위에 건강 잘챙기세요...
다방은 한번도 안다녀봤는데 다방들어갔을때 선객이 있으면 그냥 다음에 온다고하고 나오는게 매너인가요??
아니요. 그냥 빈 자리 찾아 앉으면 돼구여.
마담 와꾸나 스타일 보고 아니다 싶으면 담에 올게요 하고 나오심 됍니다.
근데 첨이신거보니 어리신거 같은데 왠만하면 어린 나이에 다방 다니지마세요.
마담들 대부분 어린 분들 싫어합니다.
어린 사람들한테 자기 가슴 만져지고 이리저리 노리개감 돼기 싫어하거든요.
적당히 40대정도 들어오면 천천히 다녀볼만 합니다만...
다방이 가성비가 별로라.. 요즘은 더욱더 ....
제 생각입니다.
낮에 커피를 몇잔을 마셨는지.. 잠이 안와서 이 시간에 댓글 달고 있네요....
재밌는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ㅎ
말로는 30대후반이라면 모를까 그 아래는 내보낸답니다.
이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이번주 조은방문해볼까하는데 팁좀주십셔
만질것도 없고요...
옥다방 추천
제 경우에 그앴는데 횐님은 모르겠네요.
어리시면 아마 더 어려우실거 같습니다.
옷에 레이스 달리고 객이 저말고 두명이나 더 있어서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자세히 볼 틈이 없어서 보질 못해 작아보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