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번에 예약하려다 마감되어 못했던
페티시 업계는 처음이라는 채린 매니저를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실장님들도 항상 친절하시고 역시나 고급지고 깔끔한 업소입니다
채린 매니저의 첫인상은 제목과 같이 새내기 여대생 같은 풋풋한 느낌이었어요
외모도 귀엽사리 예쁘시고 피부톤도 하얗고 좋아요
키는 168정도에 몸매도 날씬하시고 골반도 넓고 다리라인도 예쁘셨어요
얘기를 나눠보니 출근이 이제 3번?인가 되신다고 하셨고 아직 모르는게 많으시다고
많이 알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잘은 모르지만.. 몸매가 좋으셔서 뷰 플레이를 진행했네요
조금 어색해 하시면서도 수줍게 웃으며 노력하는 모습이 더 예뻐보였어요
그렇게 각선미 좋은 뷰를 감상하고 앉아 얘기를 나누며 마무리 했네요
아직 서툰 부분도 있지만 회원님들께서 많이 알려주시고 경험이 조금 더 쌓이면
예쁘고 몸매도 좋은 매니저가 플레이까지 잘하는 그런 더 좋은 매니저가 되실 듯 해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어리고 이쁘면 즐달이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대학생 느낌이라니 좋네요 ㅎ
새내기에 몸매도 이쁜 채린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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